보미쌤 스토리
보미쌤의 간병은 다릅니다 눈은 환자의 아픔을 살피고,
귀는 환자의 불편을 듣고, 손은 환자의 회복을 돕습니다.

다시 돌아본다는 이름처럼, 환자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세심하게 돌봅니다.
질적으로 수준 다른 간병능력을 위해 심도있는 전문 간병인 교육과정을 거칩니다.
전문적인 간병기법은 기본이고 정서적 케어와 심리 안정을 도울 수 있는 능력
그리고 책임감을 가슴속에 새깁니다.

이렇게 태어난 2천여명의 보미쌤들은 31개 대학병원,
642개 의료기관에서 간병문화의 수준을 바꿔갑니다.
보미쌤의 눈과 귀와 손은 언제나 환자를 향합니다.

보고 듣고 돕는 간병

헌신적인 마음

Dedicated
가족을 대신해 환자를 돌보는
헌신의 정신을 잊지 않고
회복을 위해 진심을 다합니다

전문적인 교육

Professional
전문적인 간병 기법부터 환자의
정서 케어까지 수준 높은 간병서비스를 위한
전문 간병인을 양성합니다.

체계적인 시스템

Systematic
매칭으로 끝이 아닌 고객 전담,
매니저의 밀착관리, 민원해결을 위한
안심센터 등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혁신적인 서비스

Innovative
안심센터 / 전담매니저 / 탄력가격제 /
간편결제시스템 등 수준 높은 간병에 걸맞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개발합니다.

적극적인 개선

Improving
고객 후기와 평점 반영 등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고객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하여 서비스를 개선합니다.
보미쌤 BI

Logo Type

보미쌤의 브랜드 상징은 환자의 아픈 곳을 살피는 다정한 표정과
건강을 되찾아 가는 희망찬 표정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환자를 향해 미소를 짓는 보미쌤과 보미쌤의 돌봄으로
회복한 환자의 흐믓한 미소를 ㅆ 과 ㅁ 으로 표현 하였습니다.
 

Main Brand | 병원간병

 

Sub Brand | 가정간병

 

Sub Brand | 요양간병